한국일보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 내달 2일 순복음뉴욕교회서

2007-06-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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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7월2일(월) 오후 3시부터 5일(목) 오전 10시까지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김남수(순복음뉴욕교회)목사, 이성철(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목사, 위성교(북가주 제일침례교회)목사, 장동찬(뉴저지 베다니감리교회)목사, 한기홍(은혜한인교회)목사, 호성기(필라델피아 안디옥교회)목사, 김춘근(JAMA대표·California State Univ.)교수, 강순영(JAMA 총무·예수사랑선교회)목사, 강운영(JAMA Traveling Speaker)목사, Daniel Pak(University of Mich.)교수 등이다.

김춘근교수는 “금년은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그 때는 미국에서 온 선교사님들의 중보기도로 한국에 대부흥이 일어났는데 2007년에는 우리의 기도로 미국에 대부흥이 임하도록 비상한 기도를 드리고 싶다. 뉴욕은 세계의 경제 수도요 심장이라 할 만큼 중요한 도시다. 이번 뉴욕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큰 기대속에서 준비하고 있다.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중보기도의 사명을 받으신 분들을 팀으로 보내주셔서 교회마다 중보기도 사역이 불붙는 기회를 만들어 큰 부흥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등록금 100달러. 문의:213-487-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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