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감독’방황의 날들’ 개봉, 맨하탄 IFC센터
2007-06-28 (목) 12:00:00
한인 김소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방황의 날들(In Between Days, 83분)’이 27일 맨하탄 IFC 센터에서 개봉됐다.
이 작품은 미국 선댄스 영화제 극영화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인 인디정신상과 베를린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영화.
한국에서 엄마와 단둘이 미국으로 건너온 한인 소녀의 외로운 성장과정을 담고 있다.이 영화는 개봉과 함께 27일 뉴욕타임스 아트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영화 상영시간 12:15pm, 2:00 pm, 4:00pm, 6:00pm, 8:05 pm, 10:10pm
▲장소: 323 Sixth Avenue, NY,
▲문의: 212-924-7771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