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곽상희 시인 계관시인 선정

2007-06-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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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곽상희 시인이 지난 6월13~17일 펼쳐진 ‘United Poets Laureate International‘에서 계관시인에 선정됐다.

곽시인은 지난 1993년에도 스페인에서 국제시인 대회에서 올림포에트리 시인으로 선정된 바 있고 많은 국제시인 집회에서 우리 문화와 시를 위한 강연과 시낭송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곽시인은 1963년 도미, 현대문학지를 통해 등단했고 ‘바다건너’, ‘우리지금 아무 노래하지 않네’, ‘끝나지 않은 하루’ 등 시집을 냈고 수필집으로 ‘그대의 삶, 그의 기쁨을 위하여’, ‘그 흙과 하늘 바람을 꿈꾸며’, 장편 ‘뉴욕갈매기’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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