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C뉴욕연회 정기연회 열려
2007-06-12 (화) 12:00:00
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박정찬주재감독) 제208차 정기연회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롱아일랜드 소재 홉스트라 대학교에서 개최됐다.
6일 오전 10시 등록으로 시작된 연회는 오후1시 목회자 모임, 오후3시 평신도 모임, 5시 컨퍼런스 만찬, 7시 콕스버리 오픈(Cokesbury opens) 등으로 이어졌다. 오후 7시15분부터 아레나(Arena)강당에서 열린 연회는 찬양, 7시30분 주재감독 박정찬목사의 환영 등에 이어 8시15분 오프닝 예배, 9시30분 목사선출 및 평신도 총대 선출이 10시까지 진행됐다.
7일은 오전 6시15분 예배와 성찬식, 7시 아침식사, 8시30분 제임스모어목사와 아드래엔 브르윙턴목사의 추모예배, 10시35분 각종 보고회, 12시 점심식사, 오후6시 페스티벌 미니스트리 등으로 이어졌다. 8일은 오전 6시15분 예배와 성찬식, 8시45분 합동예배, 9시 목회자와 평신도 총대 투표, 11시30분 연합감리교회 캠퍼스 안내, 12시 점심식사, 오후1시30분 각부서 모임, 4시45분 목회자 사모 모임, 5시 저녁식사, 7시 장학금 수여식 등으로 계속됐다. 9일은 오전 6시15분 예배와 성찬식, 7시 오전식사, 9시 미션 축하식, 10시30분 청소년목회(Youth Ministry) 모임, 12시 점심, 오후4시 폐회 예배 등으로 모든 일정이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