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예수교장로교회 총회장에 김월조 목사 선출

2007-06-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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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해외총회 제29회 정기총회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 헤브론장로교회(김월조목사)에서 개최된 가운데 총회장에 김월조 목사가 선출됐다.

‘주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란 주제로 미 전역 13개 노회에서 참석한 총대와 한국 총회에서 파견한 사절단들이 참석해 열린 정기총회는 총회장 김월조목사 외에 부총회장 정진기목사, 서기 성충정목사, 부서기 정신구목사, 회록서기 윤세창목사, 부회록서기 이대길목사, 회계 임균만목사, 부회계 김덕원목사, 총무 강유남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총회는 “▲총회 주제 말씀에 기인된 교단의 활성화와 부흥성장에 진력함과 함께, 시대적 사명을 자각하고 신학적 입장을 같이하는 타 교단과의 통합 또는 유대강화에 진력하기로 하고 추진위원 5명(김월조목사·정익수목사·조해수목사·정진기목사·성충정목사)을 선출함 ▲미자립교회의 지원방안과 선교사업 확충방안 등을 모색하기고 하고, 이 사업의 활성화에 따른 일환으로 6월 마지막 주일(24일)에 전 교회가 헌금하기로 함 ▲본국 총회의 해외노회 복구에 대한 본 교단차원의 입장을 설명하기 위하여 4명(정익수목사·조해수목사·김월조목사·성충정목사)의 위원을 선출함 ▲교단활성화 방안을 위한 첫 단계로 ‘회보’지를 발간하기로 하고, 편집위원 4
명(이선일목사·정대영목사·김덕원목사·임정의목사)을 선출함” 등을 주요결의사항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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