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상영

2007-06-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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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오는 7월8일까지 펼쳐지는 서브웨이 시네마 주최 뉴욕아시안영화제에 한국영화 9편이 상영된다.

서브웨이 시네마의 뉴욕아시안영화제는 아시아의 최신 영화들을 골라 소개하며 올해는 한국영화로 ‘아치와 씨팍’, ‘열혈남아’, ‘다세포소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짝패’, ‘1번가의 기적’, ‘삼거리 무스탕소년의 최후’, ‘우아한 세계’, ‘가을로’ 등 장편영화 9편이 상영되고 장르의 특징을 표출하는 영화를 지향하는 한국 단편영화제 ‘미쟝센 영화제’ 초청작들이 특별 초청됐다.

영화제는 22일부터 7월5일 맨하탄 IFC 센터(323 6th Ave..3 스트릿과 4 스트릿 사이), 7월5~8일 맨하탄의 재팬 소사이어티 등 2개 상영관에서 펼쳐진다.


<한국영화 상영일정>
6월23일
6:30 PM 미쟝센 영화제 단편작
8:20 PM 다세포 소녀(Dasepo Naughty Girls)

6월24일
4:40 PM 미쟝센 영화제 단편작
6:20 PM 싸이보그지만 괜찮아(I’m A Cyborg, But That’s OK)

6월25일
5:00 PM 가을로(Traces of Love)
7:20 PM 1번가의 기적(Miracle on 1st Street)
9:35 PM 열혈남아(Cruel Winter Blues

6월26일
7:00 PM 짝패

6월27일
6:45 미쟝센 단편영화

6월29일
6:50 PM 다세포 소녀
9:00 PM 우아한 세계(The Show Must Go On)
11:45 PM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Never Belongs to Me)

6월30일
8:15 PM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10:30 PM 아치와 씨팍


7월1일
1:00 PM 가을로
8:00 PM 열혈남아

7월2일
9:15 PM 우아한 세계

7월4일
5:30 PM 아치와 씨팍

7월5일
7:00 PM 짝패
■상영관: IFC 센터
■문의: www.subwaycinema.com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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