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교회, 석은옥 여사.신호범 의원 신앙간증

2007-06-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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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장철우목사)는 석은옥여사와 신호범의원을 초청해 신앙간증의 시간을 갖는다.

석은옥여사 신앙간증은 3일(일) 오전 11시(본교회). 신호범의원 신앙간증은 16일(토) 저녁8시(본교회), 17일(일) 오전11시(본교회), 영어회중을 위한 시간 오후1시(유니온신학교 예배실) 등이다. 장철우목사는 “석은옥여사는 앞 못 보는 남편(강영우박사)을 백악관의 차관보까지, 두 아들을 성공적으로 키운 석여사의 눈물어린 신앙간증을 경청하기 위해 본교회 졸업예배에 초청했다. 불우의 어린시절을 극복하고 주상원의원 4선까지 정치적 역량을 키워온 신앙적 신념과 성공적 비결을 듣기위해 신호범의원을 초청했다. 많은 동포들이 참여해 함께 은혜 나누기 바란다”고. 문의: 212-66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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