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타운홀 무료 음악회
2007-03-21 (수) 12:00:00
세계 정상급 음악인들이 출연하는 맨하탄 타운홀 무료 음악회가 4월29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타운홀 무료 음악회는 맨하탄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 보급을 위해 2003년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아 4월29일, 5월13일, 5월20일(오후 5시), 5월27일(오후 2시와 7시) 4차례 열린다. 음악회는 4월29일 4차례나 그래미상을 수상한 미국 소프라노 다운 업쇼우의 공연을 시작으로 5월13일 차세대 클래식계 수퍼스타로 불리는 트럼펫 연주자 알리슨 발섬이 이끄는 발섬 앙상블 연주, 5월20일 바이얼리스트 나자 살레르노-소넨베르그와 피아니스트 안 마리 맥더모의 콘서트, 5월 27일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리프쉬츠의 연주로 막을 내린다.
무료 입장권은 맨하탄 타운 홀 박스 오피스에서 공연 당일 정오부터 선착순으로 배부 받을 수 있고 1인당 두 장까지 제공된다.
▲장소: 123West 43rd bet. 6th Ave.&Broadway
▲문의: 212-707-8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