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판 ‘진품명품’ 열린다

2007-03-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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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뉴저지 포트리 도서관, 골동품 감정

미국판 ‘진품명품’이 오는 4월1일 뉴저지 포트리 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로즈 힐 경매 갤러리의 주디 립튼씨가 감정가로 참석, 각종 예술품과 골동품을 감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들은 이날 오후 12시30분부터 포트리 도서관에서 등록하면 되며 감정은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참가비는 한 품목당 10달러(도서관 기부금)이다. 문의; 201-592-3614, 교환번호 6번.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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