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오리지날 펭귄’에 모습보인 힐튼 상속녀
2006-11-11 (토) 12:00:00
크게
작게
지난 2일 멜로즈가에 문을 연 ‘오리지날 펭귄’(Original Penguin) 부틱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패리스 힐튼이 진열된 옷들을 둘러보고 있다. 오리지날 펭귄은 남녀 캐주얼은 물론 아동복도 취급하는 의류 전문 브랜드로 빈티지 풍의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 사랑을 받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여섯 빛깔의 변주, 하나의 울림이 되다
“친환경 옷도 아름다워요” 편견 벗긴 ‘패션’
“머리로는 샤넬, 현실은 다이소를 산다”
지수, 녹음실에서 포착 ‘뮤지션의 아우라’
헤어 살롱 부럽지 않다, 집에서도 찰랑이는 머리 결
장원영의 스프링룩 ‘사랑스러운 봄날’
많이 본 기사
美·이란 합의안에 ‘호르무즈 통행량 30일내 전쟁 전 수준 복원’
中탄광참사 구조 난항… 설계도 안 맞고 위치추적카드 미착용
[사이테크+] “갈라파고스 제도 심해서 골프공 크기 신종 푸른 문어 발견”
박근혜, 대구 이어 충청까지…정치 행보 본격화하나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잔금 2천900만원 지급
이재현 회장, 美 ‘더CJ컵’ 방문…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키워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