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공립교사 임금 인상

2006-09-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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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교사노조(UFT) 소속의 시내 공립학교 교사들의 임금이 10월1일부터 3.25% 인상된다.

이번 인상 조치는 시 교육청과 UFT 노조가 체결한 계약에 따른 것으로 2003년 6월1일부터 2007년 10월12일까지의 기간을 적용받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1일부터 교사들은 수업당 기본급도 현재 37.96달러에서 39.20달러로 오른다.

UFT 웹사이트(www.uft.org)에 발표된 인상된 공립학교 교사의 연금은 학위 취득 종류와 경력에 따른 등급을 기준으로 최저 4만2,512달러에서 6만9,838달러 선이며 파라프로페셔녈들은 2만274달러부터 시작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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