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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선 무서운 할머니들
2006-08-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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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 남성 2명을 차로 치어 살해한 후 보험금 200만달러를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올가 루터슈미트(73·왼쪽)와 헬렌 골레이(75·오른쪽서 두 번째)가 17일 LA 수피리어 법원에 인정신문을 받기 위해 출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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