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엄마는 달라도 너희들은 남매란다”
2006-08-12 (토) 12:00:00
크게
작게
같은 사람에게서 기증된 정자로 출생된 시험관 남매들이 각자 엄마들의 핏줄 찾아주기 노력으로 처음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LA에 본부가 있는 정자은행 캘리포니아 크리요 뱅크에 기증된 정자를 받아 아기를 낳은 엄마들은 1년 전부터 ‘도너 시브링 레지스트리’(Donor Sibling Registry)를 통해 자녀들의 형제자매 찾기에 나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일본 모델’ 한국에 적용?… 속내 살짝 비친 미국 재무
미군 사망 0명… “美, 마두로 체포에 AI 활용했다”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에 “다행”… 남측 책임 돌리며 경고
이정부 임명 해군총장도 계엄 연루 의혹 직무배제
‘1000만원 시계+평생 연금+포상금 3.6억’ 17세 최연소에 돈방석, ‘설상 첫 金’ 최가온이 얻게 될 것들 [밀라노 올림픽]
정부, 특별법 앞서 대미 투자 프로젝트 사전 검토 착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