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기독실업인회 창립준비대회

2006-06-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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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창립된 후 2년 정도 활동하고 와해되었던 시카고한인기독실업인회(CBMC)가 새로운 재건을 다짐하며 창립준비대회를 열었다.

6월15일 오후7시 시카고 나일스에 위치한 이글 뱅큇에서 열린 준비대회는 이근무장로의 사회, 찬송, 김상열장로의 기도, 황삼열(국제CBMC이사)변호사의 고린도후서 8장9절을 인용한 ‘부요함과 가난함’이란 제목의 말씀으로 경건회가 진행됐다. 제2부는 이종민(레익뷰장로교회)목사의 개회기도, 김영식준비위원장의 인사말, 이석진장로의 경과보고, 오대기(북미주CBMC회장)장로의 축사, 정희수(미연합감리교 북일리노이주 연회 주재)감독의 격려사, 김영진(대한민국 국회의원 4선·한일기독의원연맹 공동회장)장로의 간증, 김순철(시카고기독교방송대표)목사의 축도 등으로 끝났다. 지난해 10월부터 준비모임을 갖고 대회를 준비해온 시카고 CBMC 준비위원들은 준비기간 동안 워크샵과 세미나, CBMC대학 교육 등을 통해 CBMC 사역들을 배웠으며 올 9월 시카고에서 열리는 국제CBMC 창립 75주년에 앞서 시카고CBMC창립대회를 열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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