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6 뉴욕 세계 합창제 19일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홀

2006-06-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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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뉴욕 세계 합창제가 19일 오후 8시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홀에서 열린다.뉴욕 세계 합창제(감독 최상균)는 올해로 4회를 맞이해 7개 합창단이 참가한다.서울에서 오는 한윤회 합창단을 비롯 할렘의 유서 깊은 아비시니안 침례교회 합창단과 주이시 필하모닉 합창단 등 각기 다른 인종과 민족을 대표하는 7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참가단체는 서울 아정 가야금 앙상블, 해외중국 어린이 합창단, 유방암을 이겨낸 사람들인 한국 한유회 합창단, 흑인 합창단 ‘할렘 아비시니안 침례교회 연합성가대’, 유대인 합창단 ‘주이시 피플스 필하모닉 코러스’ 사운드 오브 코리아(박수관 명창), 브롱스 하이브릿지 보이시스
(스패니시 청소년 합창단)이다. 합창단들은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마지막 순서에서 다함께 평화의 노래를 합창한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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