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어린양교회, 클라인 댄스 컴퍼니팀 초청 공연

2006-05-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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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사이드 소재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는 5월21일 오전 11시 대예배에 예배 무용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는 클라인 댄스 컴퍼니(Klenin Dance Company)팀을 초청해 공연을 가졌다.

공연의 예배 무용 내용은 ‘중보기도’(Prayer Cycle)로 기도하는 모습을 무용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것은 개인이 혼자 기도하기 보다는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표현이다. 12명으로 구성된 무용팀은 플로리다 크리스챤학교인 팜비치 아틀란틱대학교 동문들로 구성돼 있고 12명중 10명이 이 대학교 출신이다. 이 중 2명은 교수다.

무용수 중 유일한 한인 여성 이진영씨는 “항상 기도하는 가운데, 특히 남을 위해 기도하면서 살아가겠다는 내용이 예배 무용에 담겨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진영씨는 8년 전 뉴욕으로 유학화 어린양교회에 출석했고 현재 플로리다에 살고 있다. 공연문의: 646-729-1136·561-939-7904 이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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