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 전도폭발 지도자 임상훈련, 내달 5일~9일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2006-05-26 (금) 12:00:00
크게 작게
제 44차 국제 전도폭발 지도자 임상훈련이 오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웨인 소재 베다니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장동찬)에서 열린다.
플로리다 코말릿지 장로교회의 제임스 케네디 목사에 의해 창설된 국제 전도폭발은 평신도들을 전도자로 훈련하는 사역으로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실습을 통해 훈련을 이루는 사역이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에게 전도폭발 사역에 대한 비전과 열정을 갖게 함과 동시에 전도폭발을 지역교회에서 새로 실시하기 원하는 목회자에게 필요한 훈련과 자료들이 제공된다. 미주지역과 캐나다, 남미 지역의 한인교회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제전도 폭발 미주한인본부 대표자인 김만풍 목사와 캐나다 토론토 큰빛 장로교회의 이만송 목사가 강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973-694-3880. <정지원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