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로목사회 정기월례회 예배 성령.은혜 충만 체험하시길

2006-05-16 (화)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관선목사)는 5월4일 오전11시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에서 5월 정기월례회예배를 가진 가운데 임원 및 분과위원장을 임명했다.

1부 예배는 김형훈목사의 사회, 박성만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김수태목사의 로마서10장 14-15절을 인용한 ‘복음을 전하는 자의 축복’이란 주제의 설교, 림인환목사의 헌금, 박기태목사의 광고, 장정순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월례회는 김관선목사의 인도로 계속됐고 이어 뉴욕어린양교회에서 제공한 오찬을 들며 친교를 나누었다. 김관선목사는 “금년 한 해도 모두 건강하셔서 원기 왕성한 날들이 되시고, 집안에는 좋은 일이 매일 일어나서 자녀들의 효도를 받으며 좋은 길동무인 사모님과 가족들이 행복하시기를 기원한다. 또한 영적으로는 주님과 더욱 깊은 교제가 계셔서 성령 충만, 은혜 충만함을 피부로 느끼시는 날들이 되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임원 및 분과위원장은 회장 김관선목사, 부회장 홍상설목사, 총무 김형훈목사, 서기 박기태목사, 회계 림인환목사며 각분과 위원장은 기획 김병서목사, 협력 김정식목사, 선교 김용욱목사, 교육 이성철목사, 재정 박성만목사, 경조 김대옥목사, 친교 김종원목사, 여성 이수산목사, 출판 이승익목사, 홍보 허송목사며 감사는 홍대윤목사·안상빈목사 등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