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빅 콘서트’ 뉴욕 공연
2006-05-12 (금) 12:00:00
386 세대를 겨냥한 ‘7080 빅 콘서트’가 지난 주말 뉴저지에서 대성황을 이루고 오는 13일 오후 8시 뉴욕 한인들을 위해 퀸즈 칼리지 콜든 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7080 빅콘서트는 ‘잃어버린 20년을 찾아드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희나리’의 주인공 구창모와 ‘나 어떡해’의 샌드 패블즈, ‘그대로 그렇게’의 이명훈과 휘버스‘ 등 70년대와 80년대 한국 가요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바 있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
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회에는 서세원씨가 출연, 386 세대가 공감하는 적절한 입담으로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일 뉴저지 공연은 티켓이 모두 매진되는 대성황을 이룬 바 있다.
티켓은 맨하탄 신세계 백화점과 퀸즈 한양서적, 노던 한양마트 등이며 A석(80달러)과 B석(50달러)으로 나눠 판매(크레딧 카드 가능)된다. 문의; 201-346-4966.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