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타운홀 무료 콘서트 시즌

2006-05-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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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타운홀 무료 콘서트 시즌이 찾아왔다.
맨하탄 타운홀 무료 콘서트는 맨하탄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보급하기 위해 트윈 라이언스 사가 매년 개최하는 음악회로 정상급 음악인들의 연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올해는 5월14일 오후 5시, 5월28일 오후 2시와 7시, 6월11일 오후 5시, 6월25일 오후 5시 열린다.
첫날인 14일에는 바이얼리니스트 코네리우스 두팔로, 매리 로웰, 비올리스트 랄프 파리스, 첼로 도로시 로슨으로 구성된 에텔 현악 4중주단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다.이밖에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리프치즈(5월14일), 바이얼리니스트 아라벨라 스타인배처, 피아니스트 로버트 쿨렉(6월11일), 메조 소프라노 수잔 멘저, 기타리스트 샤론 이스빈(6월25일)이 초청
됐다.▲장소: Town Hall, 123 West 43rd Street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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