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7일 ‘아시안 문화유산 축제’ 부스 3개 설치

2006-05-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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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우진영)은 5월7일 맨하탄 14가 소재 유니언 스퀘어 파크에서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아메리칸 협회 주최 아시안 문화유산 축제에 참여, 한국문화를 소개한다.

아시안 문화유산 축제는 한인커뮤니티 재단, 코리안 아메리칸 시민활동연대 등 한인 단체들과 100여개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가 참여하는 미 동부 최대 규모의 아시안 축제이다.
문화원은 유니언 스퀘어 파크에 3개 부스를 설치하고 한복입고 사진 찍어주는 코너, 투호·제기차기·공기놀이 등 전통 어린이 놀이를 해보는 코너 등을 마련한다. 또 한국문화·관광 관련 홍보물도 나눠주고 사물놀이 악기와 부채 등을 전시한다·

한편 이 행사는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축제 행사장에는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음악과 무용 공연이 펼쳐지고 공예품 전시 부스와 음식부스도 마련돼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장소: 14 스트릿~18 스트릿, 브로드와 파크 애비뉴 사이
▲문의: 212-989-3610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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