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8회 한국 국가조찬기도회, 뉴욕 교계 지도자 참석

2006-05-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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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한국 국가조찬기도회에 뉴욕 교계지도자들이 참석하고 돌아왔다.
조찬기도회는 4월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열렸으며 뉴욕 참석자들은 이병홍(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목사, 정수명(뉴욕교협 부회장)목사, 손석구(스태튼아일랜드 갈보리장로교회)목사, 이병수(뉴욕복음선교교회)목사 부부, 이승재(은혜교회)목사, 오대기(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구
수석부회장·기독실업인회 북미주총연합회장)장로, 손석완(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구부회장)장로 등이다.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노무현대통령은 “국가조찬기도회에 오면은 마음이 편하다. 여러분들이 나를 위해 지혜와 총명을 구하는 것을 보니 내가 마음이 편하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것 같다. 남은 임기동안 열심히 하겠고 나를 믿고 밀어달라”고 말했다. 이동원목사는 설
교를 통해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로서 원수(사울왕)도 품어주고 모든 사람(국민)들에게 덕망으로 나라를 다스려 존경을 받은 사람이다.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지도자로 합해서 단합된 한민족으로 하나님께 더 쓰임 받는 우수한 민족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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