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악협회, 국제민속축제 공연

2006-05-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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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미동부지회(회장 박수연)는 29일 뉴저지 럿거스 대학이 주최한 제32회 뉴저지 국제 민속 축제에서 화려한 우리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국악협회 단원들은 이날 오후 두 차례 공연을 통해 삼도 설장고, 사물놀이, 흥춤, 부채춤, 해금과 25현 가야금 2중주(도라지곡), 삼고무 등 신명나는 우리 가락과 전통춤을 보여줬다.

가야금 연주자 서라미씨는 관람객들에게 25현 가야금으로 우리의 민요, 아리랑을 가르친 뒤 아리랑 모음곡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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