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정화 시 ‘개나무’ 당선 뉴욕문학 신인상 공모전

2006-05-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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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화씨의 시 ‘개나무’가 미동부한국문인협회(회장 김송희)의 제14회 ‘뉴욕문학’ 신인상 공모전 시부문에서 당선됐다.

김찬옥씨의 ‘분수‘와 허도행씨의 ‘백장미’는 시부문 가작을 차지했다.
소설 부문에서는 장소영씨의 ‘티우하나’와 벤 킴씨의 ‘폭설주의보’가 가작에 뽑혔다.문인협회의 이번 신인상 공모전에는 시 60편, 소설 4편이 응모했고 입상작과 작품 소감은 뉴욕문학 제16집에 게재된다. 입상자는 미 동부문인협회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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