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명성감리교회, 콜드웰 메모리얼 병원 방문

2006-04-25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명성감리교회(민병열목사)는 4월16일 여선교회 주관으로 루즈벨트아일랜드 소재 콜드웰 메모리얼 채플에서 국제장애인선교회(총무 임선숙사모)의 주선의 12번째(매년 부활절) 방문위로예배를 가졌다.
예배는 박정훈권사의 사회, 개회찬양, 예배의 부름, 찬양, 성서교독, 신앙고백, 유현경권사의 기도, 김미라권사의 성경봉독, 민병열목사의 설교, 주기도문으로 진행됐다.

민명열목사는 요한복음 15장13-15절을 인용해 ‘좋은 친구’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병열목사는 “방문위로예배에는 병원에 정기적으로 입원가료중인 환우들 약 40여명(미국인 35명, 한국인 5명)정도가 모여 부활절 예배를 가졌고 환우들 개인별 기도와 준비해간 한식 도시락을 나누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명성감리교회에서는 15명이 참석했다. 본 교회의 성도들은 이 곳에서 방문위로예배를 드릴 때 마다 오히려 더 많은 위로와 은혜를 받고 돌아온다. 금년에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뉴욕명성감리교회는 7년전부터 인도네시아선교를 해오고 있으며 그 곳에 3개의 교회를 설립핶노 인도네시아의 자가르타의 웨슬리신학대학교의 학생 4명에가 장학금을 지급해 현지인 사역자를 양성해오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