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참빛교회 영예의 우승....교협, 청소년 농구대회

2006-04-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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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참빛교회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주최 제8회 청소년 농구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3일 퀸즈 존바우 고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뉴욕참빛교회는 뉴욕성결교회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3대15로 누르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우수선수(MVP)상은 뉴욕참빛교회의 스티브 이 군에게 돌아갔다.
뉴욕참빛교회는 안정된 수비를 발판으로 스티브 이 군의 슛이 연달아 림을 갈라 경기 막판 펼쳐진 상대의 맹추격을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3위 팀은 브루클린 제일교회, 장려상 순복음 뉴욕교회, 어린양 교회가 각각 차지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뉴욕일원 20개 교회 팀이 출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결승팀을 가렸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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