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동역네트웍(KIMNET)은 4월17일부터 20일까지 뉴욕장로교회에서 북미주 교회선교 지도자대회(대회장 이영희목사)를 개최했다.
세계협력선교회(GAP)주관으로 열린 지도자대회는 17일 환영과 오프닝예배(환영사 이영희목사·개회설교 이원상목사)에 이어 18일 오전 8시 찬양과 기도(뉴욕초대교회 김승희목사 인도), 8시30분부터 10시15분까지 Paul Eshlleman(CCC Vice President)의 ‘3000 미전도종족선교I과
II’, 10시20분 Bob Oh(OMI)목사 발제의 트랙1 ‘EM.선교개발’, 12시15분 점심, 오후1시45분 Skip Lanfried(Saddleback Church) 목사의 ‘P.E.A.C.E. 플랜1’, 2시20분 호성기(안디옥교회)목사 발제의 트랙II ‘전문인선교‘, 4시15분 웍샵으로 진행됐다.
대회 19일은 오전8시 찬양과 기도(보스톤장로교회 전덕영목사 인도), 8시30분 Skip Lanfried 목사의 ‘P.E.A.C.E. 플랜II’, 9시30분 한기홍(남가주은혜교회)목사 발제의 트랙III ‘장기선교’,12시15분 점심, 1시45분 임현수(토론토 큰빛교회)목사의 ‘교회 중심의 총체개척선교’, 2시20분 김재열(뉴욕중부교회)목사 발제의 트랙IV ‘실버선교’, 4시15분 Paul Suh(4Christ Mission) 발제의 트랙V ‘북미주다민족선교’, 6시 이영철(동아시아)선교사의 선교간증과 임현수(토론토큰빛교회)목사의 설교로 계속됐다.
대회 20일은 오전8시 찬양과 기도(시카고교회 서창권목사 인도), 8시30분 윤명호(뉴저지동산교회)목사 발제의 트랙VI ‘단기선교’, 9시30분 최일석목사 사회의 페널토의 및 종합, 10시20분 김남수(순복음뉴욕교회)목사 인도의 폐회예배 및 성찬식으로 모든 대회가 끝났다. 대회장 이영희목사는 “이번 대회는 북미주의 한인교회들이 가진 선교의 6가지 자원을 가지고 전 세계 3000미전도 종족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하며 사역자를 세울 수 있는가를 발표하고 입양하는데 집중했다.
교회의 선교자원 6가지(단기선교·장기선교·전문인선교·실버선교·EM선교·미주 내 다민족선교)를 트랙화 해서 각 트랙마다 그간 선교사역에 참여했던 각각의 다섯 교회들의 사례들 모두 30건이 발표됐다. 그래서 참여한 교회마다 미전도 종족을 입양하여 선교를 하려고 할 때 어떻게 참여가 가능한지를 돕게 되었다”며 “세계 교회와 한국 교회, 선교 단체와 선교사, 선교 현지 교회의 지도자들이 서로 연결되어 협력하고 힘을 모아 미
전도지역과 미전도 종족개척 사역을 지원하면 2020년까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지역마다 교회가 개척되고 절대 부족한 교회사역자들이 양성될 것이고 새벽 이슬 같은 청소년들이 구름떼같이 주께 나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명욱 기자> myong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