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네티컷 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 23일 언더우드 박사 설교.간담회

2006-04-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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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초대 언더우드 선교사의 4대손 호레이스 H. 언더우드(Horace H. Underwood·연세대학교 명예교수)박사가 4월23일(일) 코네티컷 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김선만목사)에서 설교와 간담회를 갖는다.
언더우드박사는 동 교회 창립22주년 기념예배 1부(오전9시)와 2부 예배(11시)에 설교를 한다.

설교 후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한국기독교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공개토론을 친교실에서 갖는다. 언더우드 가의 4세인 언더우드 박사(한국명 원한광)는 뉴욕의 해밀톤대학을 졸업 후 버팔로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고 연세대학교에서 33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 120년간의 기독교선교와 현대교육에 공헌한 언더우드 4세대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한국정부는 언더우드 박사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고 서울특별시 명예시민권을 부여했다. 문의:860-643-4738(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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