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연합감리교회, 19-22일 ‘동북부 지도자대회’ 열려

2006-04-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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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와 목회자를 위한 미연합감리교회(UMC) 동북부지도자대회가 4월19일부터 22일까지 포코노(Pocono Manor)에서 열렸다.

지난 20여 년간 한국과 미국의 감리교 지도자들이 교류하며 목회를 나누어 온 지도자대회는 금년 ‘문화를 뛰어 넘은 목회’(Ministries Across Cultures)란 주제로 열렸으며 장광영(전 기감감독회장)감독이 주제 강연 강사였고 미국과 한국문화의 차이에 대한 웍샵(허영은박사)과 미국
내의 한인목회자들의 타인종목회에 대한 소개의 시간(김돈식박사)이 있었다. 한국에서는 15명의 지도자가, 미동북부지역에서는 20명의 한인 목회자들을 비롯해 약 100명이 참석했다. 특히 20일 목요일 저녁시간에는 드류신학교에 재학중인 한인 목회자들로 구성된 드류한인남성중창단이 한
국인의 밤을 주관하여 감동스런 시간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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