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장애인교회 자선음악회, 23일 효신장로교회서

2006-04-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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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애인교회(고요한목사)는 4월23일(장애인주일) 오후5시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장애인주일의 자선 음악회를 갖는다.

고요한목사는 “2005년 11월6일 ‘장애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 자선음악회 및 메조 소프라노 조공자 독창회’를 통해 마련된 장학기금을 음악을 전공하는 장애인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2006년 1월29일까지 신청한 분들의 오디션이 성악전공 2명의 형제와 플륫과 피아노 2명 자매의 연주와 가족들의 간증으로 1월31일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있었다”며 “추웁던 겨울이 가면 따뜻한 봄이 오듯이 부활절이 지나고 장애인 주일의 자선음악회로 준비했다. 장애로 힘겨운 가시밭길 같다는 학생들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사랑받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여러분의 장학금을 전달하고자 한다. 장학생들의 찬양과 가족들의 간증 그리고 조공자 전도사를 위시하여 특별히 자원하여 출연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여러분을 다시금 초대한다. 오셔서 한결같은 주 예수님께 찬양 드리고 학생들을 격려하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18-578-1192·917-573-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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