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행복잔치, 16일 이웃돕기 자선음악회.장학금 전달식도

2006-04-14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행복한교회(이병준목사)는 4월16일(일) 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 연회장에서 행복잔치 및 이웃돕기 자선음악회와 장학금전달식을 갖는다.
행복잔치는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12명의 학생에게 각각 1,000달러씩 전달되는 장학금전달식은 오후 7시부터 7시10분까지. 자선음악회는 7시10분부터 시작된다.
자선음악회 출연자는 소프라노 이일령씨, 테너 이주환씨, 바리톤 주염돈씨, 메조소프라노 임정현씨와 반주자 조현진씨 등이다. 또 지인식목사 가족찬양단이 나와 ‘내 목자는 사랑의 왕·향수’등으로 헌금송 한다. 자선음악회 회비는 일인당 50달러. 문의:201-696-8044·917-363-028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