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우수 한국영화 무료 상영
2006-04-13 (목) 12:00:00
올 봄 뉴욕한국문화원에서는 영화 ‘파이란’, ‘형사’, ‘범죄의 재구성’, ‘자유부인’, ‘마요네즈’, ‘너는 내 운명’ 등 모두 6편의 우수 한국영화가 무료 상영된다.
이달 한국영화로는 13일 송해성 감독의 ‘파이란’(최민식, 장백지 출연, 2001)과 27일 이명세 감독의 ‘형사’(하지원, 안성기, 하지원, 강동원 출연, 2006)가 상영된다. 영화 ‘형사’는 스타일리시한 영상의 영역을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은 작품.이어 내달 5월에는 ‘범죄의 재구성’(5월11일)과 1950년대 한국사회를 그린 ‘자유부인’(5월25일)이, 6월에는 박진표 감독의 ‘너는 내운명’(전도연, 황정민 출연, 6월8일)과 윤인호 감독
의 ‘마요네즈(최진실, 김혜자 출연)’가 각각 상영된다. 영어 자막이 제공되고 사전 예약 요망. 상영시간은 오후 6시30분.
▲장소: 460 Park Avenue, 6th Floor, NY
▲문의: 212-759-9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