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요요마 뉴욕필 협연
2006-04-13 (목) 12:00:00
첼리스트 요요마가 5월10~13일 링컨센터 애버리 피셔홀에서 뉴욕 필하모닉과 협연한다.
요요마는 현대적 감각, 자유분방한 스타일과 음악을 통해 동,서양의 만남을 시도하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연주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대음악이나 크로스오버 음악에도 두드러진 활동을 해온 요요마는 이번 뉴욕 필과의 협연에서 바르톡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랩소디 1번’을 연주한다. 연주 시간은 5월10일 오후 7시30분, 5월11일 오후 7시30분, 5월12~13일 오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