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사랑’ 4월호
2006-04-11 (화) 12:00:00
미주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빛과 사랑> 4월호가 출간됐다. “십자가를 통과한 빈 무덤의 선교는 부활을 전하는 선교입니다. 십자가는 자기 자신을 못 박아 예수님의 대속의 사랑으로 자존심을 녹이는 사랑의 용광로입니다. 즉 은혜를 깨달음으로 그 은혜의 빚진 자로 섬기는 선교가 될 때에 부활의 주님을 전할 수가 있게 됩니다.”P.4. 이태준(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목사의 ‘빈 무덤의 선교’에서. 4월호에는 김길홍목사의 시 ‘에덴의 동녘’, 이종식목사의 ‘도미니카 선교사 부부들을 위한 제자훈련 세미나를 다녀와서’, 채 에스더목사의 ‘플로리다에서 드리는 편지’, ‘뉴욕미션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부활절특집으로 돈 스튜어트의 ‘십자가상의 일곱 말씀’을 비롯해 편집실 제작의 ‘부활절 예수님 묵상’, ‘Q & A 부활한 몸의 특징‘과 장혜순사모와 명광하집사의 부활절 시가 실려 있다. 구독문의: 718-461-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