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이스크 호주 시드니 설명회...주정오 본부장 등 임원선출

2006-04-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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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호주 시드니에 예배회복운동의 창이 열렸다.
4월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시드니 열린문교회(주정오목사)에서 열려진 예배회복운동인 나이스크 설명회에 3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설명을 듣고 임원을 선출했다. 임원은 호주 본부장에 주정오목사, 부본부장에 정선일(에핑언약교회)목사·박만경(시드니우림교회)목사, 총무에
유종오(시드니행복한교회)목사, 서기에 김해찬(시드니하나교회)목사, 예배국에 진기현(시드니주안교회), 선교국에 김성두(시드니경향교회)목사가 선임되었다.

사무총장 홍명철목사는 “오세아니아를 위하여 미국의 7개 본부와 캐나다본부, 일본 본부의 임원들이 기도를 하는 중 오세아니아에 처음 나이스크가 소개되는 설명회에 참석한 목사들의 열망을 알게 되었다. 단지 틀보다 더 중요한 본질에 대한 설명을 통해 도전받은 자리였다. 앞으로
나이스크의 예배회복운동이 시드시를 중심한 호주의 교회들에게 많은 감동과 도전 그리고 더욱 튼튼한 교회로서의 발돋음이 시작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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