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정토회, 5일 ‘깨달음의 장’ 행사
2006-04-04 (화) 12:00:00
뉴욕정토회(총무 김숙현)는 유수 스님을 초청해 4월5일(수)부터 9일(일)까지 South Hampton 롱아일랜드 별장에서 ‘깨달음의 장’ 행사를 갖는다.
김숙현 총무는 “깨달음의 장은 참 자기와 진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이 여행에서 돌아오면 이미 화가 나지 않는 사람, 언제나 웃을 수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있고 밝은 사람, 누구든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 순간순간에 경이롭게 깨어 있을 수 있는 사람, 그 어디에도 걸림이 없
는 자유로운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며 “많은 동포들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참가수련비는 300달러(숙식제공)이며 참가대상은 18세 이상(남·녀) 선착순 20명 내외. 문의:917-254-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