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특수교육정보나눔터, ‘작업 치료와 감각 통합’ 10월20일 무료 웍샵
2005-09-27 (화) 12:00:00
뉴욕특수정보나눔터(KASPED)는 오는 10월20일(목) 오후 7시30분 플러싱 열린공간(137-74 노던 블러바드)에서 ‘작업 치료와 감각 통합’이라는 주제로 10월 정기 무료 웍샵을 개최한다.
강사로는 작업치료사인 마샤 유티아씨를 초청, 작업치료(Occupational Therapy)와 감각통합(Sensory Integration)에 대한 학부모들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한편, 집에서 부모들이 자녀들과 손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치료 방법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웍샵은 무료이며 관심 있는 한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또한 정보나눔터는 이보다 앞선 10월8일(토)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앨리폰드팍에서 제2회 연례 야유회 행사를 갖는다. 야유회는 특수교육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와 교사 및 장애 자녀를 둔 학부모와 학생들은 물론, 그간 정기 웍샵에 참석했던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야유회는 무료 점심식사 제공과 더불어 어린이와 함께 하는 작은 운동회 및 경품추첨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당일 비가 오면 한주 뒤인 10월15일(토)로 행사가 연기된다. 이외에도 행사진행이나 경품 기부를 원하는 한인들의 연락도 접수받고 있다. ▲문의: 917-535-8434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