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번 리그 본부 센트럴 아이슬립으로 이전

2005-09-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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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및 저소득층 노인 프로그램 제공하는 청소년 대상 방과 후 프로그램과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각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롱아일랜드 어번 리그가 센트럴 아이슬립에 리저널 본부를 새로 오픈한다.

지난 5년간 본부 사무실 이전을 준비해온 어번 리그는 3층 높이, 3만3,000평방피트 너비의 600만 달러 규모의 건물에서 앞으로 데이케어 센터, 워크포스 센터, 메디컬 사무실 등을 운영하는 한편, 가족상담 프로그램 및 직업훈련 서비스, 재산증식 등에 관한 기타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교생을 위한 대학 진학 준비 프로그램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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