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국방문 항공권 11차 추첨

2005-09-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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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명희, 윤기병, 김재균씨등 3명 행운

본보가 창간 34주년을 맞아 그동안 성원해 준 애독자들에 대한 보답으로 실시하고 있는 36명 애독자 고국 방문 경품 대잔치 11차 추첨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이번 행사의 특별협찬업체인 다이나믹 와이어리스사의 최성철 매니저와 본보 김영산 광고국장, 홍진만 총무부장 등 배석하에 지난 6일 본보 회의실에서 실시한 추첨행사에서 알링턴 하이츠에 거주하는 마명희씨(구독번호 #011569)씨와 조지아주 마블톤에 거주하는 윤기병씨(#025328), 샴버그에 거주하는 김재균씨(#031906)등 3명이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11차 고국방문 경품행사에서 추첨된 마명희씨는 본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너무 뜻밖이어서 기쁘다. 33년전에 첫 구독했던 오랜 독자로서 한국일보와 함께 미국생활을 해왔는데 항공권까지 받게 돼 더욱 뿌듯하다며 11월에 서울에 있는 언니를 방문하러 가는데 항공권을 사용하고 싶다고 당첨소감을 전했다.
본보 애독자 고국방문 경품 추첨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 9월 30일까지 매월 3명의 독자들을 선정해 서울행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며 모국 방문시에는 한국일보 본사에서 실시되는 한국일보 문화기행에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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