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아동.청소년 성교육 15일 플러싱 열린공간

2005-09-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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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특수교육정보나눔터(KASPED)는 `장애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성교육’이란 주제로 오는 15일(목) 오후 7시30분 플러싱 열린공간(137-74 노던 블러바드)에서 정기 웍샵을 갖는다.

이번 웍샵은 `패밀리 인 터치’ 원장인 정정숙 박사를 강사로 초청, 자녀들을 위한 성교육을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주제는 사춘기 성장기로 접어든 장애아동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장애아동을 둔 부모는 물론, 일반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참여도 환영한다. 웍샵은 무료 개방되며 학부모들의 자유로운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문의:
917-535-8434 ▲www.KASPED.net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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