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취항 동승 취재

2005-07-3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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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박웅진 사회부장 한국 특파

7월
31일부터 시작된 아시아 항공의 시카고-서울(인천)간 운항에 맞춰 본보에
서는 박웅진 편집국 사회부장(사진)을 첫 비행기 동승취재를 목적으로 파견했다.
본보에서는 기자의 눈을 통해 첫 여행을 시작한 아시아나 항공 안팎의 풍경, 기
내 시설, 기내 서비스, 승무원들의 표정, 승객들의 소감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에 도착한 이후에는 고국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실상 및 발
전상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시리즈에 걸쳐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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