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 소프라노 김청자 씨 8월 6일 필라 한인 성당서 독창회
2005-07-28 (목) 12:00:00
한국의 대표적인 메조소프라노 김청자(훈국 예술 종합 학교 교수)씨가 오는 8월 6일(토) 오후 8시 노스 필라에 있는 필라델피아 한인 천주교회(이성국 신부)에서 성가 독창회를 갖는다. 한국인으로서 처음 유럽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던 김청자 씨는 안식년을 맞아 세계 여행을 하는 가운데 필라 한인 성당에서 2시간 동안 성가와 신앙 체험을 들려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