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 지도자 협회 18차 모임
2005-06-18 (토) 12:00:00
한중미 지도자 협회 18차 모임 개최21세기 한중미 지도자 협의회(한국 측 공동 회장 이광수)가 지난 16일 블루 벨에 있는 라이라이 가든 식당에서 가진 18차 모임에 케이 하퍼 펜 주 하원의원이 참석해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루트 202의 확장 공사에 대해 설명했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는 오는 8월 14일 어 퍼 귀니드 타운 십 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인 문화의 날 프로그램에 한국 광복절 60주년을 기념하는 내용을 포함시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