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프라자, 충청북도 농특산물 특판전 개막
2005-06-18 (토) 12:00:00
충청북도 농 특산물 특판 전인 ‘청풍명월 내 고향 장터’가 지난 17일 필라 교외 몽고메리 카운티 노스 웨일즈에 있는 아씨 프라자에서 시작돼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개막식에서 이승만 아씨 프라자 회장은 “아시 프라자 개장 후 처음 실시하는 고향의 통 특산물 특판전을 많이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특판전에는 한국의 사물놀이 팀이 ‘신명’이 특별 초청돼 특판전 기간 동안 매일 정오, 오후 3시, 오후 6시에 공연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