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필 재단, 한글 서예 초대전 성황

2005-06-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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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기념 재단(회장 정홍택)이 지난 3일 서재필 센터 강당에서 개최한 광복 60주년 기념 한글 서예 초대전 개막식에서 서예가 묵제 권명원 씨가 길이 1m 30짜리 대 붓으로 흙이라는 글씨를 쓰고 있다. 이번 서예 전에는 권명원 씨와 원로 서예가 권오실, 김명자 씨 등이 선열들의
어록을 붓글씨로 쓴 작품 50여점이 출품돼 동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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