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대상 이 리디아 양 차지

2005-05-24 (화) 12:00:00
크게 작게
재미 한인학교 동중부지역협의회(회장 전수경)가 지난 21일 필라 제일 장로교회에서 개최한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예선에 9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 리디아 양(필라 제일 한국학교)이 대상을 차지해 오는 7월 휴스턴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 진출권을 획득했다. 금상은 티나 김 군(필라 한인 천주 학교)에게 돌아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