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축구 동우회, 뉴욕 OB와 자매결연

2005-05-21 (토) 12:00:00
크게 작게
필라 축구 동우회(회장 윤계중)와 뉴욕 OB 축구회(회장 김용욱)가 지난 주말 노스 필라 2가에 있는 축구 동우회 구장(더거티 고교 운동장)에서 가진 자매 결연 기념 1회 친선 경기 OB 조(50세 이상)에서 필라 축구 동우회가 3-2로 승리했다. 그러나 40대로 구성된 YB 조에서는 누욕
OB가 3-1로 이겨 이날 양 팀은 1승1패를 기록했다. 이날 전 한국 국가 대표 임국찬 씨가 뉴욕 OB의 감독으로 나섰으며 노장 한국 국가 대표 선수 출신 정치만(오른쪽) 씨가 델라웨어 주 윌밍턴에서 찾아와 회포를 풀었다. 필라 동우회 감독은 윤정렬 씨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