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축구 동우회. 뉴욕 OB 자매결연

2005-05-10 (화) 12:00:00
크게 작게
필라 축구 동우회(회장 윤계중)는 뉴욕 OB 축구회(회장 김용욱)와 자매 결연을 맺고 첫 번 째 친선 경기를 오는 15일(일) 오전 10일 노스 필라 2가에 있는 축구 동우회 구장(더거티 고교 운
동장)에서 갖는다. 문의 267-303-2657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