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C 인터내셔널 스프링 페스티벌 개최
2005-05-03 (화) 12:00:00
선교사 파견 단체인 WEC 인터내셔널은 지난 4월 30일 몽고메리 카운티 포트 워싱턴에 있는 본부 운동장에서 스프링 페스티벌을 갖고 20여 개국의 문화, 전통 음식, 의상 등을 소개했다.
이날 한인 사회에서는 13개 교회가 참가해 김밥, 불고기 등을 제공했으며 남녀 궁중 의상을 전시했다. 또 남부 뉴저지 연합 감리 교회(김희련 목사)는 전통 무용 팀을 내보내 부채춤을 공연했으며 김창만 필라 교협 회장(온누리 순복음 교회), 고택원 목사(새한 장로 교회), 이대우 목사
(한빛 성결 교회), 박성일 목사(기쁨의 교회) 등이 나와 선교사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