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3회 전미 체전 현판식 개최

2005-04-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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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필라에서 열릴 예정인 제 13회 전 미주 한인 체육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장귀영)는 지난 18일 노스 이스트 필라에 있는 한인회관 건물에서 현판식을 갖고 94일 앞으로 다가온 전미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장귀영 위원장은 “필라의 명예를 걸고 13회 전미 체전의 준비 작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동포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성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미호 필라 한인회장은 “필라 체전은 우리가 힘을 모아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면서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는 동포
와 선수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전직 한인회장과 각 경기 단체 회장, 후원자 1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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